현대차는 제네시스가 고급차 부문 최우수 추천차에 올랐으며, 현대차 베르나와 기아차 프라이드는 소형차급, 기아차 카렌스는 중형차급, 현대차 제네시스 쿠페는 스포티·퍼포먼스차량에서 차급별 추천차량으로 선정됐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뛰어난 가치가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차량으로 미국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는 매년 미국 전 자동차를 대상으로 18개 차급별 최우수 추천차 및 추천차량을 선정하며 품질신뢰성, 성능, 디자인, 편의성 등 다양한 조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