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의 자료에 따르면 3/4분기 국제 은행대출 규모는 2350억 달러, 약 0.8% 감소했다.
비은행권에 대한 대출은 거의 보합세를 보였지만, 은행간 대출은 1%가량 감소하며 4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3/4분기 대출 감소세는 지난 2/4분기의 4200억 달러에 비해서는 완만해진 것이다.
한편 지난 9월말까지 1년 동안 국경을 넘은 국제 은행 대출은 모두 3조 달러나 줄어들었다.
이 같은 국제 대출은 글로벌 경기 확장 속에 30년간 증가세를 지속한 뒤 2008년 3월을 고점으로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