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위원회(EC)의 월간 서베이는 1월 유로존 경기 신뢰지수가 95.7로 직전월의 94.1(수정치)보다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2.4 역시 웃도는 수치다.
같은 기간 유로존 기업경기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4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16에서 개선되었으며, 소비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6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유로존 가계들의 향후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는 마이너스 2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6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ECB)는 물가 안정 목표치를 2% 근방에 설정해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