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프씨비투웰브의 관계사인 FCB파미셀(대표이사 김현수)은 현재 임상중인 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관련, '생물학적제제 등 품목허가 신청 전 단위별 심사에 관한 규정'에 따른 품목허가 신청서류 중 일부를 전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6년 4월 식약청으부터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은 후 지속적인 임상연구를 진행해 온 결과, 임상시험에 필요한 목표 피험자수의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는 일부 피험자의 추적관찰만 남겨놓은 상태라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이에 FCB파미셀은 품목허가를 위한 추가 자료도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제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외에도 척수손상 및 뇌경색 줄기세포치료제도 현재 임상시험 2/3상과 3상을 각각 진행 중에 있다"며 "이들 줄기세포치료제도 심근경색치료제와 유사하게 임상시험 진행상황에 따라 품목허가를 위한 상업화 과정이 진행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