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네프로아이티(대표 나구모히로아키)가 모바일콘텐츠 등 기존사업 외에 3D 등의 신사업을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네프로아이티는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외국기업 합동 기업설명회(IR)서 "신규사업으로 디지탈 사이니지(Signage), 2D/3D 겸용 포토프레임 등 3D입체 영상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또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런칭에 의한 수익 확보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프로아이티는 현재 일본내 주요 이통사를 통한 모바일 컨텐츠사업과 대형 포털과 연계된 온라인광고사업, 큐로보 검색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신규사업으로 3D영상 사업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3월 기준(3월 결산) 연간 매출액은 18.5억엔(262.1억원)으로 연 평균 38%의 매출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은 3.5억엔(49.5억원)으로 이익율은 18%대 정도.
네프로아이티 관계자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는 각각 25억엔, 4억엔"이라며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