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발전기여상'은 회사로 직접 접수된 고객 불만 건 중 제도나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안을 선별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시상으로 오는 7월 부터 시작해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선별된 고객에 대해 구자준 회장이 직접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한편, 반기 단위로 우수 제안 고객을 회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LIG손보는 회사의 업무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고객들을 '고객 패널'로 위촉하고 지속적인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구자준 회장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100년 기업을 향하는 시점에서 완전판매 정착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보험회사는 상품의 우위뿐만 아니라 고객의 신뢰와 사랑이 동반됐을 때만이 진정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