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 대출 수요 역시 낙폭이 크지는 않았으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주(1월 22일 기준)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전주에 비해 10.9% 감소한 51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30년물 고정모기지금리는 전주에 비해 0.02% 포인트 상승한 5.02%를 기록했다.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재융자지수는 전주대비 15.1% 하락한 2260.4를 기록했으며, 모기지 구매지수는 215.6으로 3.3%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