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호황이었던 지난 2008년 1월달(약 260억)과 비교해도 상당한 수주액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1/4분기 수주액이 434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실적이다.
희림은 이달중 남양주 평내지구 개발사업 설계 및 CM(약 85억), 양재 파이시티 신축공사 감리(약 60억),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십정·선학 경기장(약 33억), 강음금성호텔(약 84억)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연달아 따냈다.
희림 기획본부의 최은석 전무는 "지난해 4/4분기에 이어 연초부터 설계, CM 각 사업부문이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 수주 전망도 밝아 올해 매출 목표인 188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