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노아의 방주'는 모양이나 색깔이 같은 블록을 3개 이상 나열해 없애는 퍼즐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출한다는 게임의 컨셉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피드전, 페인트전, 타임어택 등 다양한 종류의 모드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동물 구출을 클리어하면 해당 동물의 카드를 획득, '동물도감'이라는 앨범에 보관하게 된다. '동물도감'은 '다음(Daum) 자연박물관'과 제휴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동물 사진과 백과사전 급의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교육적인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위즈게임즈 황창연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노아의 방주'는 모든 유저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넣은 퍼즐게임의 완성판"이라며 "두뇌발달과 동물 공부에도 도움이 돼 교육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망 공식홈페이지(http://www.pman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