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의 성형 의료기기인 '아큐스컬프(ACCUSCULPT)’가 미국에서 호평받고 있다.
27일 루트로닉에 따르면 패션잡지 마리끌레르(Marie Claire)는 미국판 2010년 1월호에서 향후 10년간 미용산업을 이끌어갈 10대 최첨단 기술에 얼굴∙체형 미용성형 레이저기기인 ‘아큐스컬프(ACCUSCULPT)’와 이를 이용한 ‘아큐리프트(ACCULIFT)’ 시술을 선정해 발표했다.
마리끌레르는 아큐스컬프를 이용한 아큐리프트 시술에 대해 통증과 다운타임이 미미하고 1mm도 안되는 미세 절개를 통해 눈밑지방, 늘어진 턱살이나 목주름의 개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미국성형외과학회 홈페이지 게재에 이어 마리끌레르가 선정한 10대 최첨단 기술에 포함된 것은 아큐스컬프를 이용한 아큐리프트 시술이 기존의 시술법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술법임을 미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