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C의 '옐로우 엔젤 어워드'는 차량의 ▲ 디자인 ▲ 이미지 ▲ 가격 ▲ 가치 ▲ 실용성 ▲ 경제성 ▲ 안정성 ▲ 친환경성의 경쟁력을 평가해 수상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입할 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 되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올해 '옐로우 엔젤 어워드'는 지난해에 출시한 47개 차량들을 대상으로 'ADAC Motorwelt'의 1900만 독자들과 홈페이지 방문자들, 지난해 IAA관람객들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벤츠의 뉴E클래스는 '인기 모델 부문'에 선정됐다.
뉴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년 만에 선보인 9세대 모델로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 기술,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만대 이상 판매되는 등 전 세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E클래스는 독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세그먼트에서 60%, 서유럽 시장에서 4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2500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뉴E클래스의 디자인은 독일 'AUTO BILD'가 매년 수상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해 세계 최고의 'best-looking car'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차체를 가진 모델로 'Best Bodyshell'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