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은 지난 해 4/4분기에 주당 27센트의 순손실(특별이익 제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는 주당 24센트 적자였다.
특별 항목이나 일시 비용 등을 제외할 경우 분기 주당 순순실은 3센트로 나타났다.
분기 매출액은 1% 상승한 68억달러였다. 하지만 여객 매출은 13% 감소한 8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델타 항공은 지난해 4/4분기 전체 유류비용의 40%규모의 헤지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