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직후 지난 12월 26일로 끝난 1/4분기 중 총 33억8000만달러, 주당 3.67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총수익 22억6000만달러, 주당 2.50달러 순익과 비교해 50%나 신장된 실적이다.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난 156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애플의 이같은 실적 개선은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규장에서 5.32달러, 2.69% 오른 203.08달러로 마감된 애플 주가는 시간외 거래서 상승 폭을 줄이며 200.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