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OM은 일본 최대 케이블TV업체로, 이번 최대 지분 인수를 통해 케이블 TV 쪽에서의 매출을 더 확대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번 KDDI의 J:COM 지분 인수는 최소 10년 만에 최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체 인수합병(M&A)로 기록된다.
KDDI의 발표로 J:COM의 주가는 14.4% 급긍한 9만 4000엔으로 거래를 마감한 반면, KDDI의 주가는 2% 하락한 52만 8000엔을 기록했다.
KDDI는 J:COM의 지분을 주당 14만엔에 매입하기로 했는데, 이는 지난 주말 종가에 65%의 프리미엄을 지급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