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찰에 참가한 교사들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38명으로 6박 7일 동안 경남 창원에 있는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일본 도쿄 지역의 과학 관련 박물관과 일본 도야마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과학교육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박용현 이사장은 "국내외 과학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한 선생님들의 경험이 우리나라 과학발전의 기반이 되는 과학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매년 과학교사 해외산업시찰을 지원했으며 지금까지 144명의 과학교사가 이 행사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