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0시 4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2일 한국프랜지 관계자는 "서한enp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풍력사업을 본격 시작해 매출도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향후 지분법 평가익을 통해 한국프랜지의 실적증가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한enp의 풍력사업 강화를 위해 일본의 NTN과 합작사를 설립할 계획"이라며 "합작사는 이달 안으로 설립될 예정이며 풍력발전에 필요한 베어링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프랜지는 향후 서한enp의 상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 당장 이뤄질 일을 아니지만 서한enp의 상장도 고려중인 것은 사실"이라며 "상장요건 충족을 위한 준비를 점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