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IG건설의 '용인 구성 리가'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미달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용인 구성 리가' 1순위 접수 결과, 533가구 모집에 총 70명이 신청해 평균 0.13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으로 살펴보면 △ 84.97㎡A 195가구에 26명 △ 84.97㎡B 183가구에 30명 △ 126.6㎡ 72가구에 3명이 접수했다.
또 △ 127㎡ 76가구에 7명 △190.8㎡ 2가구에 4명이 각각 신청했다. 5명을 모집한 84.97㎡는 신청자가 없었다.
이날 미달된 463가구는 22일 2순위 접수를 통해 분양한다.
'용인 구성 리가'는 지하 2층, 지상 11~20층 8개동 규모로 건설되며 분양가는 3.3㎡ 당 1237만∼13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