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은 21일 장외파생상품 사전심의업무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역량 강화와 채권시장의 국제화 및 유통시장 선진화 촉진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외파생상품 전문가는 신용파생, 통화, 금리, 구조화상품 등 장외파생상품 업무 경력 5~10년을 갖춰야한다.
채권시장전문가는 채권 발행, 유통, 구조화 채권 및 채권시장 국제화 업무경력이 3~5년 이내면 된다.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지원서 접수받고, 향후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 kofia.or.kr)에 공고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