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은 21일 남양주 평내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니시플러스로부터 85억5228만원 규모의 설계 및 CM용역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희림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2-9 일원의 약 409,700m²(12만3900평)에 해당하는 대지를 개발하는 사업의 종합기획부터 공동주택 설계, CM까지 개발 전 단계를 아우르게 됐다. 또한 추후 대상지내 기타시설 부지의 설계권도 추가 계약할 예정이다.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전무는 "설계와 CM, 감리 등 토털 건축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발주처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수주는 설계는 물론 CM·감리까지 조화된 사업구조의 시너지가 입증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DCM(Design+CM)서비스로 국내 및 해외 클라이언트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