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유로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
반면 중국의 대출긴축 발표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로 엔화 매수세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25분 현재 유로/엔은 전일 뉴욕 종가 대비 1% 가량 하락한 128.93엔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개월래 최저치인 128.75엔까지 떨어졌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1.4185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 앞서 5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인 1.4166달러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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