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1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0일 고영 관계자는 "지난해 4/4분기 매출은 약 108억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사상최대 매출이었던 2008년 3/4분기의 103억원을 웃 도는 수치"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금융위기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하반기 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해 4/4분기에는 매출도 크게 늘었다"며 "특히 올해는주요제품인 SPI(Solder Paste Inspection)의 매출에 3차원 불량여부 검사 장비인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장비의 신규매출까지 더 해져 큰 폭의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영은 증권가 일각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설'에 대해서는 "진행중"이라고 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몇건의 공급계약을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다만 아직 확정된 바 없어 추후 계약체결 완료시 공시를 통해 밝히 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