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C은 이날 이미 JAL이 파산보호 신청을 도쿄 지방법원에 냈다고 밝혔다.
ETIC은 또 JAL의 주식은 100% 감자 후 상장폐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JAL은 이후 파산 절차를 거친 뒤 브리지론 형태로 ETIC과 일본정책투자은행이 6000억원의 크레디트 라인 지원을 실행할 계획이다.
또 ETIC은 JAL에 대해 3000억엔 이상의 자본을 신규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JAL의 채무는 약 7300억엔을 감면키로 했다.
JAL의 전 경영진은 물러나게 되며 1만5000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비수익 취항노선의 재조정을 실시키로 했다.
한편 JAL의 고객 마일리지와 항공기 리스 비용, 기타 상업적 채무는 보장키로 했다.
ETIC은 또 JAL이 구조조정을 통해 오는 2012년 3월말 결산시까지 1358조엔의 매출액과 1157억엔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