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거래에 하루라도 돈을 넣으면 예금 잔액을 감안해 신용대출의 금리가 인하된다.
또한 대출금리 계산 때 지정된 예금 잔액의 30%를 차감해 대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대출이자를 줄여준다.
대출이자 감면을 위한 입출금 통장 지정은 3계좌까지 가능하다.
본인 계좌는 물론 예금주의 서면 동의를 얻었을 경우에 타인 계좌 연결 지정도 할 수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대출 원금을 갚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냥 놔두기엔 아까운 단기 여유자금의 최고 활용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씨티은행은 금리인하 혜택과 더불어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제공한다.
은행계좌를 대출결제계좌로 이용하는 경우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 등 총 16가지 은행거래수수료를 100% 면제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