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 증시의 휴장으로 재료가 빈약한 가운데 스미토모 철강을 비롯한 자원주가 상품시황의 호조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7분 현재 1만 834.70엔으로 전날보다 20.38엔, 0.19% 하락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날 종가에서 12엔 가량 상승한 1만 866.83엔에서 출발한 후 보합권 밑으로 후퇴했다.
전날 2% 이상 급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 주문의 유입과 자원주들의 강세로 낙폭은 제한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5엔 상승한 1만 86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90.55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