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9일 금호그룹관련 대손비용이 늘었고 전산투자 때문에 판매관리비가 늘었다고 지적했다.
4/4분기 총대손비용은 6941억원으로 이중 금호관련 대손비용이 1963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NIM(순이자마진) 상승추세 지속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상각비 감소에 따라 올해 1/4분기 순익은 전분기 대비 189.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김인 애널리스트는 "지주사 회장선임에 따른 불확실성이 바쁜 KB금융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주가상승의 선결과제로 지주사 회장 선임 등 경영권 불안정성이 빨리 해결돼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