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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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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셋째주(1.18~1.2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18일(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5단체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경제 5단체장 간담회 개최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9시, 국회)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우루과이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1개월간 설립 및 운영 현황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 Mr. Jamie B. Stewart JR, FFCB Funding Corportation CEO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IT산업인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도 해외수요처 연계 기술개발지원 계획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금융위기극복 1주년 세미나 기조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통합위원회 (오후 2시, 중앙청사)
KDI,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1년 세미나 개최 (오후 2시)
KDI 컨퍼런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현황과 과제'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글로벌 금융위기극복 세미나 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방통위, 인터넷사업자 신년하례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2010년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아동보육시설 방문 (오후 3시, 명륜보육원)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인도 경제, 과학 기술 포럼 (오후 3시 30분, 힐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방통위 이병기위원, IT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르네상스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출장(1/16~1/20, UAE)
금융투자협, 교원대상 증권경제교육 심화과정 개설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수정: 2.2%, 예상 2.4%, 이전 2.6%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오전 9시30분경)

로렌조 비니 스마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기조연설 (오후 1시)
유로그룹 회담 (브뤼셀)

미국 금융시장,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


◆ 1월 19일(화)

지식경제부, 2009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IT리더스포럼 강연 (오전 7시30분, 메리어트 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아세안內 기후변화사업 가능성 모색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9 산업체 에너지사용실태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중동 교류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신한금융투자,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사회자본의 축적과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 신뢰의 정책적 함축성' 보고서 (오전 11시)
관세청, 설,대보름 불법수입 먹을거리 특별단속 돌입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판매회사 이동제도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제3자배정 관련 정관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공개 (정오)
전경련,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 법률 설명회 (오후 2시, 전경련 대회의실)
방통위, 뉴미디어업계 신년하례회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외동포 정책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기술자문단 회의 (오후 3시)
방통위, 송됴균 위원, 이병기 위원, SBS CNBC 개국식 참석 (오후 6시, 리츠칼츤호텔)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개소식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 Bellagio Group회의 (1/19~1/23, 스웨덴 스톡홀롬)
금융투자협, 펀드 판매회사 변경제도 안내 (배포시)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5)

영국 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6%, 이전 +0.3%MM +1.9%YY)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1%, 이전 +0.3%MM +0.3%YY)
독일 ZEW, 1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49.5, 이전 50.4)
EU 유로스타트, 11월 건설생산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6%)
EU 경제재무장관이사회(ECOFIN) 회의 (브뤼셀)

미국 재무부, 11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NA/NA, 이전 207억/-139억)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9시, 0.25%로 금리동결 예상)
미국 재무부, 23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040%(4.09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30%(4.11배))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월 주택시장지수 (오후 1시, 예상 17, 이전 16)
파커하니핀/씨티그룹/포리스트랩스/CSX/패스널/퍼스트호라이즌내셔널/IBM, 분기실적 발표


◆ 1월 20일(수)

한국거래소, 2009년 상장주식회전율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1시, 예보)
지식경제부, 美 일리노이州 기계산업인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사상 최대 규모 해외자원개발 투자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바이오산업 연평균 17.2% 성장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납품가격 결정구조 사례연구결과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형태근 위원, 디지털방송 활성화 추진위 및 시범사업 발대식 (오전 11시, 방송회관)
방통위, 2010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발대식 및 제4차 디지털방송활성화추진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디지털 TV 전환 발대식 및 협약식 (오전 11시 5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파생상품 모니터링 체계 본격가동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공정거래 양태의 특징 및 대응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변호사 소송위임장 개선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후 2시, 전주)
금융위원회, 제2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30개 지역 388개 레미콘 사업자의 공동행위 인가 및 11개 사업자단체의 경쟁제한행위 인가 신청에 대한 건,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일부 개정(안), 서면심의 : 4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판매사업자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신청에 대한 건,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 및 울산레미콘조합의 부당공동행위 및 사업자단체금지행위 관련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컨퍼런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 그리드 국제 컨퍼런스 (오후 6시, 인터컨-코엑스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IT CEO 포럼 2010 신년하례회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포럼(AFIE) 창립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설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5%MM)
중국 국가통계국, 4Q GDP 성장률 (오전 11시, 예상 8.9%, 이전 8.9%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0.6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1%YY)
중국 국가통계국, 1~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2.1%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9.2%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5.8%YY)
호주 준비은행, 정기회보 발간 (오후 3시30분)

독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2%MM -5.1%YY, 이전 0.1%MM -5.9%YY)
EU 유로스타트, 3Q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254억€)
영국 통계청, 11월 ILO실업률/12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8.0%(-2.5K), 이전 7.9%(-6.3K))
위르겐 슈타크 ECB 정책위원, 라이프치히 대학 주최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 (오전 5시15분)
영란은행(BoE), 1월 금리결정회의(6-7일) 의사록 발표
제 459차 유럽 경제사회위원회 총회 (브뤼셀, ~21일까지)

미국 상무부, 12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0K, 이전 574K)
미국 상무부, 12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0K, 이전 584K)
미국 노동부,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4.5%, 이전 1.8%MM 2.4%YY)
미국 노동부, 12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1.0%, 이전 0.5%MM 1.2%YY)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은 총재, 뉴욕연설 (오전 8시 30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스타벅스/코치/자일링스/뱅크오브아메리카/뱅크오브뉴욕멜런/이베이/허드슨시티뱅코프/마셜앤드일슬리/노던트러스트/SLM/스테이트스트리트/TSYS/M&T뱅크/모간스탠리/US뱅코프/웰스파고, 분기실적 발표


◆ 1월 21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일본산 제품 반덤핑조사개시 여부 결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전경련, 제22차 한미재계회의 분과위 합동회의 결단간담회 (오전 8시, 롯데H 36층 피콕룸)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정부, 세종시발전방안 국정설명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강당)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오전 10시, 롯데호텔)
지식경제부, 한-인도 IT/SW분야 Joint Working Group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한민국 항공산업 G7도약 청사진 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경부-광역시-도 지역수출전략회의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인도진출기업 간담회 (오전 11시,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항공우주산업심의회결과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방통위, 방송통신회의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의 실효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기업결합 동향 분석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정오)
전경련, 고용·임금 및 노사관계 현안분석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의원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인텔부사장 면담 및 강연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수출전략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고채 발행 방안 (오후 4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2010년 신년하례회 (오후 6시, 르네상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녹색가게 물품기부 행사실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1월 주요은행 대출동향 앙케이트 조사 결과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1.4/95.9)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70/100)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4.9, 이전 54.7)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9.0, 이전 58.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2.9, 이전 53.1)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3.0, 이전 53.1)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1.8, 이전 51.6)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3.9, 이전 53.7)
ECB 1월 월례회보 발간 (오전 4시)
영란은행(BOE), 12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1%)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187.5억£, 이전 203.2억£)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260억£, 이전 146.7억£)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위원 연설 (마드리드, 오전 7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그리스 재무장관, 루카 카첼리 그리스 경제장관, 헬렌 데드리노 루리 그리스 중앙은행 부총재, "그리스 은행업의 미래" 주제 회의에서 기조연설 (아테네)

도미니카공화국, 알타그라치아 성모 축일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발표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44K)
미국 컨퍼런스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0.7, 이전 0.9%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18.0, 이전 20.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70M)
게임테크/메레디스/아메리칸익스프레스/피프스써드뱅코프/벌링턴노던샌타페이/캐피털원파이낸셜/유니온퍼시픽/키코프/골드만삭스/구글/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1월 22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 장관 R&D현장방문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CMA 시장 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표준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경영인 조찬간담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잠정)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전 10시, 춘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중앙통합방위회의 (오전 10시, 정부종합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3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 동계 사회(경제)과 교사연수 다과회 (오전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전방문 (오전 11시, 대전 R&D기관 등)
한국거래소,2009년 증권분쟁 민원발생 현황 (정오)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대전지역 2개 난방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금강종합건설(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 및 브로드밴드미디어(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엘지텔레콤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정부의 발생주의회계 최초결산을 위한 전문가 도우미 구성·운영 (오후 3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설 명정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후 3시 30분, 안산 평화의 집)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에스케이텔레콤(주)의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쓰리씨스포츠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KISDI 정책연구협의회 (오후4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2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1.06)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1.2%MM)

프랑스 INSEE, 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0.0, 이전 89.0)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1.1% 3.0%, 이전 -0.3%MM 3.1%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5% -6.2%, 이전 -2.2%MM -14.5%YY)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이사 그라나다 대학 주최 회의에서 연설 (오전 7시)

BB&T/GE/할리데이비슨/맥도날드/선트러스트,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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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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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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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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