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보관과 유통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생막걸리 출시 이후 월 매출이 20억에 도달했다"며 "제품라인업과 강력한 유통망을 갖춰 막걸리 산업화 초기 주도 대열에 합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 막걸리 출하량은 전년대비 60% 증가하며 5대 주종 기준 전통주(탁∙약주) 비중이 지난 2003년 4.8%에서 2009년 11월 기준 9%까지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일본에서 불어온 막걸리 열풍과 쌀 잉여 해소, 식문화 수출 등에 핵심 역할이 가능하다"며 "저도주 붐과 기능성 주류, 새로운 광고마케팅을 통한 이미지 개선 등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