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15일 판타지 MMORPG '그랜드판타지아 – 정령이야기'의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하며, 올 1/4분기 중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랜드판타지아'는 일본과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이번에 공개되는 동영상은 파스텔 풍의 동화적인 그래픽과 귀여운 정령,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게임의 핵심 요소인 정령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플레이 동영상은 캐릭터의 모습과 이동, 거대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장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캐릭터는 이동수단으로 탑승펫을 이용하며, 활과 검, 도끼, 지팡이 등 여러 가지 무기를 장착해 몬스터를 사냥한다.
'그랜드판타지아'는 게임 내에 전직시스템을 통해 총 3차 전직이 가능하며 모두 17종의 캐릭터가 준비돼 있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빠른 국내 서비스를 위해 준비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올 1/4분기 내에 공개서비스까지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