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이날 안정화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내각의 화상 회의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또한 장관은 재정 적자 규모를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4%, 내년에는 5.6%, 내후년에는 2.8%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축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는 또한 2013년 공공부채가 GDP대비 113.4%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장관은 민영화에 따른 정부의 수입이 향후 3년간 GDP의 2.3%에 이를 것으로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