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은 자신들의 모델포트폴리오 내에서 '비중 확대'를 권고했던 아르헨티나 채권에 대해 이 같이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놓으면서, 외환보유액을 이용한 채무 상환 시도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 소식을 보고 2015년 만기 아르헨 명목 국채(Boden)를 81.65에 200만 달러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전날 아르헨티나는 가능한 한 조속히 채무스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지만, 최근 미국 내의 일부 중앙은행 자산의 동결로 인해 이 같은 채무스왑 거래가 순조로울지는 의문이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