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과는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 지난 11월의 4.78% 상승률에 비해서는 대폭 강화된 수치.
12월 식량가격은 전년동월보다 19.17%나 올랐다.
한편 지난 해 10월 인도 중앙은행은 올해 초반 3개월 동안 도매물가지수가 6.5% 상승할 것으로 전망치를 상향 수정한 바 있다.
인도의 경우 소비자물가지수보다 품목이 넓게 조사되는 도매물가지수가 좀 더 주목받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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