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은 3조1920억원으로 전년대비 3% 증가했고, 당기순익은 479.2% 늘었다.
삼성전기 측은 "주력 제품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 내부 효율이 증대로 매출액과 손익구조가 변동됐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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