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13일 경기도 광교신도시 A22블럭에 분양한 '한양수자인'의 1순위 청약 결과, 434가구(특별공급 20가구 제외) 모집에 총 2948명이 접수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P형(1가구 모집) 지역 우선공급에 222명이 신청해 2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수도권에서도 363명이 접수해 경쟁률 194대 1에 달했다.
한양 분양관계자는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뛰어난 조망권과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고 펜트하우스와 같은 독창적인 설계를 도입한 것이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끈 것"이라며 인기 배경을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계약은 26일~28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