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1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8.82% 하락한 1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화증권은 다날의 미국 소액결제시장 서비스 상용화가 추가적으로 지연될 우려가 있으며, 미국 전역에 서비스가 가능할지도 의문이라며 커버리지에서 제외했다.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미국 이통사의 데이터베이스(DB) 통합작업 미흡으로 인해 미국내 서비스 상용화가 추가적으로 지연될수 있다"며 "미국 시장내 소액결제 서비스 상용화가 본격화되면 커버리지에 재편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미국내 서비스 상용화가 실행되더라도 전국망 서비스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며 "만일 지역망 서비스로 상용화 될 경우 침투율 가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