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 관계자는 런민은행의 이날 조치가 은행대출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일 뿐이라며 시장의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그는 이어 중앙은행이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하되 경우에 따라 미세조정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런민은행은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높인다고 발표했고 이는 금융위기의 여파를 막기 위해 런민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하한 2008년 12월 이후 첫 인상이다.
시장에서는 당국이 인플레 유발을 막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분석하며 이를 지금까지 나온 것들 가운데 가장 확실한 긴축 신호로 받아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