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크레딧스위스는 최근의 실시한 서베이 결과 부동산과 자동차 매매가 큰 폭 확대된 것으로 조사되면서 이 같은 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둥 타오 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민간소비 증대를 통해 글로벌 무역과 소비 그리고 성장의 불균형이 해소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관은 이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에 대한 민간소비의 기여도가 2020년 23.1%까지 높아질 것이라며 이는 미국의 전망치인 22.9%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베이는 27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2009년 10월에서 11월까지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