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독일무역협회(BGA)는 올해 도매판매가 실질 기준으로는 4% 그리고 명목 기준으로는5% 각각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협회는 이어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5%에서 3% 미만 정도로 제시했다.
독일의 수출은 지난해 11월까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제조업 수주의 감소세는 대외수요가 위축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경제회복 모멘텀이 약화될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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