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효율적인 TM 서비스 제공과 업무 능률 향상, 판매 품질 향상, 고객 만족을 위해 오픈 아키텍처를 적용한 새로운 텔레마케팅 시스템을 구축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IBM은 새로운 시스템에 도입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공부터 구축 서비스까지 IT전반에 걸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나생명은 IT 자원 관리 효율성 제고와 함께 판매 품질을 향상시키고 지원부서와의 유연한 연동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단계 프로젝트는 올해 1월 착수해 2011년 3월 완료 될 예정이며 항후 2단계 사업에서는 효율적인 보이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3단계 사업에서는 전사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앤디 댐로우(Damrow, Andy B) 라이나생명 COO는 “이번 텔레마케팅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전산 자원 관리 효율성뿐만 아니라 업무 생산성, 판매품질, 고객만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투자의지를 반영했고 앞으로도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략적 시스템 강화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