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오토 일본 신임 재무상은 지난 주 목요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엔화가 추가 약세를 보이기를 바란다는 언급을 내놓으면서 외환시장의 엔화 일시 약세를 이끌어 내 주목받았다.
한편 니혼게이자이는 관련 소식통을 인용, 간 재무상과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 이카루이트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에서의 회동을 앞두고 환율 문제에 대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두 재무장관의 전화 회담은 간 재무상의 취임에 따른 예우상의 전화를 통해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