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원은 "금리인상에 대한 시장의 포커싱 강도가 다소 약해졌다"고 말했다.
단기적으로 금리가 이미 많이 오른데다 미국의 지표부진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정이라는 해외발 호재로 인해 국채금리가 반락했다는 분석이다.
그는 또 "그동안 단기 금리급등에 따른 가격메리트 요인의 발생으로 대기수요가 가세하고 있고 미 국채금리의 하향안정세가 뚜렷해졌다"며 "국내 채권시장은 추가강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전일 대규모 외국인의 매수를 금일도 이어나갈지가 주목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의 추가 급락 가능성이 높아 환차익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계속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추가 반등시 12월 중순 갭하락 구간인 109.50까지 진입 시도가 예상된다는 것이 김 연구원의 관측이다.
* 금일 예상 Range : 109.20~10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