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글로벌 경제환경을 볼때 수요가 강력하게 반등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국의 수출회복은 다른 국가의 무역량을 중국이 차지하는 것으로, 결국 중국의 달러 페그(고정환율) 환율정책이 나머지 국가에 디플레이터가 되고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1년동안 일본이나 독일은 수출부문에서 절반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중국의 수입이 반등하고 20%(연율) 수준의 국내 수요가 확장되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