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올해 이들 회의의 주최국이다.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문제는 지난 4년동안 다뤄왔던 이슈로 환율 안정화 문제가 최근 불거진 이슈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또 "일부 아시안 통화에서 경제위기 이전처럼 활발한 움직임을 기대한다"고 밝히고 "경제위기에서 부진했던 이들 통화들이 궁극적으로 다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는 오는 2월 5~6일 이틀간 북부지역 이콸루이티시에서 G7 재무장관 회동을 주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