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남용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0'에서 "LG전자는 세종시와 관련해 갈만한 곳도 없고 갈 겨를도 없다"며 "검토 요청받은 바도 없고 한적도 없다"고 말했다.
지난 1967년 뉴욕에서 처음으로 열린 뒤 올해로 44년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10 (Consumer Electronics Show)'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샤프 필립스 파나소닉 MS 인텔 HP 노키아 모토롤라 등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2830여 업체들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