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취업 전문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사는 지난 12월에 50명 이상 해고된 대량해고 발표 규모가 4만 5094명으로 11월의 5만 349명에서 10% 가량 하락, 지난 2007년 12월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73% 가량 감소한 수준.
하지만 작년 한 해 대량해고 규모는 총 128만 800만명으로 집계돼 2002년 이후 연간 최대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챌린저사는 이같은 하락세가 고용시장 안정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