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 오전 9시 16분 현재 기준물인 10년물 가격은 08/32포인트 상승한 상태다. 수익률은 0.031%P 내린 3.7920%를 가리키고 있다.
30년물은 01/32포인트 오르며 수익률은 0.003%P 떨어져 4.6431%를 나타내고 있다.
2년물은 03/32 포인트 상승, 수익률은 0.048%P 내린 1.0279%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의 11월 공장주문과 주택매매계약, 12월 미국의 자동차 판매 실적을 기다리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또 최근의 미국채 가격 하락폭이 지나치게 컸다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구겐하임 캐피털 마켓 LLC의 수석 채권금리 거래인 토마스 디 갈로마는 "재무부 채권에 다시 부분적 저가매수세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오늘의 관심은 공장주문, 주택매매, 자동차판매 실적"이라고 말했다.
상무부는 이날 오전 10시 11월 공장주문실적을 발표한다. 전문가 예상치는 +0.5%다. 10월 실적은 0.6% 증가였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도 같은 시간 11월 주택매매계약 실적을 발표한다. 예상치는 2.0% 감소다. 10월 실적은 +3.7%였다.
한편 이날 시장에선 금리 선물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낮춰잡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장은 앞서 연방준비제도가 금년 8월까지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런 견해는 채권가격에 그대로 반영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