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의 건강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한 대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직 의사가 어떤 판단도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하기는 이르다"고 답했다.
지난달 28일 병원에 입원해 고혈압 등에 대한 정밀 검진을 받은 후지이 재무상은 지난 주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와 만나 건강 문제와 사임 여부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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