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랑스 통계당국인 INSEE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30에서 마이너스 31로 소폭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29를 밑도는 것이다.
INSEE는 이날 보고서에서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 2007년이래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15년간 평균치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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