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월1일) 미국의 원유재고는 직전주와 같은 3억260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한 정제유는 19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4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또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한 80.7%를 기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았다.
한편 다우존스뉴스의 전망조사에서는 원유와 휘발유 재고의 경우 지난 주 20만배럴과 50만배럴이 각각 증가하고, 정제유는 20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발표될 예정이며,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지표는 수요일(6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