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롯데 브랜드의 세계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롯데 브랜드가 '믿음을 주고' , '창조적이고', '즐거움을 주는'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브랜드 경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글로벌 시장 개척과 관련해 신회장은 "지난 10년간 중국·러시아·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지에서 시장을 넓혀 왔지만 이제는 더욱 도전적인 자세로 중동·중남미·아프리카 지역까지 새 시장을 찾아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그룹은 '핵심역량 강화', '현장 경영', '인재 양성', '브랜드 경영'이라는 네 가지 경영방침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며 "올해도 이 같은 경영 방침을 가슴 속에 새기면서 발전을 거듭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