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은 올해 미국 증시가 충분히 오른 가운데 한해를 마감하는 상황에서 특별한 추가 상승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욕시간 오전 9시 2분 현재 S&P 500 주가선물지수는 0.37% 내린 1117.70, 다우지수선물은 0.45% 하락한 10452, 나스닥선물은 0.32% 떨어진 1867.50을 가리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 시장에서 반도체업종의 움직임이 주목된다고 전망했다. 카우프만 브라스사가 마베일 테크놀러지와 엔비디아사에 대한 투자등급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데다 이들 회사들이 PC 수요증대에 따른 혜택이 기대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오늘 오전 9시 45분 발표될 시카고 PMI 12월 제조업지수를 주목하고 있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5로 전달의 56.1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